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가 인천공항본부세관으로부터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공항본부세관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PMIK는 지난 5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공동대표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가 회사를 대표해 인천공항본부세관장으로부터 모범납세 표창을 받았다.
'납세자의 날'은 1966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성실한 납세를 통해 성숙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포상하는 행사다. 1966년부터 납세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공항본부세관장 표창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관세청장 표창 등이 함께 수여됐다.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 공동대표는 "관세 행정에 협조한 것만으로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세관 행정 발전에 기여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MIK는 한국 지사 설립 7년 만에 2023년 기준 매출 5800억 원을 달성해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한국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이끄는 회원 직접 판매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