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디플레이소프트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게임 개발'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디플레이소프트는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흥행작을 준비 중인 게임 개발 업체다. 전 세계 유저들에게 사랑받은 프로젝트의 전 과정(기획·개발·운영 등)을 책임졌던 인력이 모여 신규 게임을 개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한 게임 개발을 넘어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