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욱 휴로틱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상으로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부문 'K-R&D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휴로틱스는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슈트 전문기업으로, 텐던-구동 및 휴먼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술로 일상과 스포츠, 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보틱스 분야에서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제품 'H-Medi(H-메디)'는 신경·근골격계 질환 및 정형외과 수술 후 재활 현장에서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