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 '2026 더 메종'서 스마트홈 인테리어 선봬

김태윤 기자
2026.06.26 16:45
아카라라이프 부스 모습/사진제공=아카라라이프

스마트홈 기업 아카라라이프(대표 김현철, 이상헌)가 오는 6월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6 더 메종'(THE MAISON)에서 스마트 인테리어 공간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아카라라이프는 기상, 외출, 귀가, 휴식, 수면 등 일과에 따라 바뀌는 조명 환경을 5분간의 시뮬레이션으로 연출한다. 관람객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라이팅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스마트 조명, 스마트 차양, 센서, 스위치 등 스마트홈 라인업도 선보인다. 부스 내 거실과 침실 존은 가구 구독 플랫폼 이해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 '살구'와 협업, 살구가 실제 대여 중인 가구와 조명으로 구현했다. 회사 측은 "살구와 협업해 올 하반기 '스마트홈 인테리어 구독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웅열 아카라라이프 전무는 "스마트홈은 인테리어 공사 전 단계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돼야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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