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시대에도 운전의 재미를, 렉서스 LF-SA

양영권 기자
2015.03.05 14:29

[제네바모터쇼]

렉서스가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초소형콘셉트카 LF-SA./사진=한국토요타 제공

렉서스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초소형 콘셉트카 'LF-SA'를 세계최초로 공개했다.

LF-SA는 'Lexus Future Small Adventurer(미래의 작은 모험가)'를 의미한다. 자율주행 기술이 널리 보급될 미래에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뒤 길이 3450 mm, 차폭 1700 mm, 높이 1430 mm 크기의 작은 크기로, 도심에서 민첩하게 주행하는 데 중점을 뒀다.

LF-SA는 프랑스 니스에 거점을 둔 디자인 스튜디오 ED2(ED 스퀘어)가 기획에서 모델 제작까지 일체를 담당했다. 활기차고 도시적인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LF-SA의 내부.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