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이끌 '201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선정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국산차 5대, 수입차 21대 등 총 26대의 신차를 '201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후보로 정해 투표를 진행합니다.
올해로 7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각 자동차 브랜드들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차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 전기차, 스포츠카에 이르기까지 대표 차종을 1~2대씩 후보작으로 출품했습니다.
올해 참여 모델은 역대 최다 수준입니다. 최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RV(레저용자동차)와 럭셔리 카가 다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표는 1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머니투데이 오토M 홈페이지(http://autom.mt.co.kr)에서 이벤트 창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됩니다. 올해를 빛 낼 차를 선정하는 '2015년 올해의 차',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스타일과 효율성을 겸비한 '올해의 도심 출퇴근용 차',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데 걸 맞는 '올해의 레저용 차'를 선택하면 됩니다. 각 부문별 1인 1투표가 원칙입니다.
발표는 머니투데이 지면과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6월 21일 이후 이뤄질 예정입니다.
경품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세 가지 항목 모두 투표에 참여한 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타이어 교환권과 골프백, 주유상품권, 무선 키보드, 스피커, 최신 자동차 시승권 등 80여 개의 푸짐한 선물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