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오래된 안마의자 반납하고 새제품으로 바꾸세요"

유승목 기자
2021.08.05 11:20

제품 반납하고 새 제품 구입 시 최대 100만원 돌려주는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사용 중인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의 보상혜택을 주는 '국가대표 안마의자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타사 안마의자 사용 고객과 척추온열기, 리클라이너 사용고객까지 폭 넓게 참여할 수 있다. 제품 반납을 전제로 최고급 라인인 600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면 10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00만원 이상 프레스티지 제품은 80만원, 300만원 이상 프리미엄 제품은 40만원을 돌려받는다.

렌털의 경우 럭셔리 제품은 59개월 렌털 시 매달 1만6000원을 보상혜택으로 받는다. 39개월 렌털 시 월 2만5000원 할인이다. 일부 제품은 선납금을 납부 할인까지 포함하면 최대 12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기존 고객에게 안마의자 사용시 착용하는 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운지 웨어' 1벌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끊임없는 성원 덕분에 국가대표 안마의자 브랜드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1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기존 고객과 타사 고객 모두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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