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교웅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현대차 전자담당·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현대차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 AVN개발실장을 역임한 전자기술 개발 전문가다. 구글과 협업해 완성차업계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개발했으며, 인포테인먼트를 비롯해 커넥티드카·제어기 등 현대차의 전자기술개발을 총괄해왔다. 향후 커넥티드카 대응을 위한 신규 플랫폼 및 통합제어기 개발 등 미래 핵심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한 현대차의 기술 개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1974년생 △서울대전자공학(학·석사) △노스웨스턴대학(Northwestern Univ.) 경영학 석사 △현대차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 △AVN개발실장 △현대차 전자담당·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