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이 '미래 파트너십 기금'을 창설한다.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과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회장은 16일 오후 1시30분 일본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일 미래 파트너십 선언'을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배우 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아"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