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이 '미래 파트너십 기금'을 창설한다.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과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회장은 16일 오후 1시30분 일본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일 미래 파트너십 선언'을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