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이 '미래 파트너십 기금'을 창설한다.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과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회장은 16일 오후 1시30분 일본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일 미래 파트너십 선언'을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성관계하지 않으면 고아원" 아빠의 협박...6살 딸 '8년의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