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2일 이사회를 통해 만기 1년 이하 사모사채발행으로 1조원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금융기관 차입금 차입약정한도 금액 1조 7000억 원을 더하면 고려아연이 공시한 단기차입금 증가액은 2조7000억 원이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