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업승계협회 산하 한국가업승계진흥원은 지난달 3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사업 경영기술전략 부문 가업승계 전략 컨설팅 전문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가업승계진흥원은 중소기업이 가업승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지속가능한 경영전략과 재무 및 세무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후계자 양성 및 기업 구조 개선에 필요한 전략컨설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혁신바우처 사업을 수행 제공한다.
△가업승계 지원제도 활용과 비활용 전략을 비교 평가해 최적의 솔루션으로 명예롭고 풍요로운 은퇴와 지속가능한 천년강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가업승계 전략 컨설팅' △정확한 기업가치평가로 상속세 및 증여세 절감을 위한 구체적인 절세 전략으로 가업승계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해 재무안전성을 추구하는 '재무 및 세무 컨설팅' △후계자의 리더십과 경영 역량을 코칭, 멘토링으로 체계적으로 강화해 성공적인 경영 승계를 돕는 '후계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후계자에게 안정적인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한 지분구조 및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지분구조 및 법률 자문' 등의 중소기업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혁신플랫폼 중앙 상단 검색창에 '가업승계' or '한국가업승계진흥원' 검색 후 하단의 팝업창을 클릭하고 '구매하기/문의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김봉수 한국가업승계진흥원 원장은 "그동안 한국가업승계진흥원이 차별화된 가업승계 컨설팅 활동과 가업승계지도사(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제8기 2025년 2월 5일 개강 예정) 교육을 통한 전문가 양성 등 축적한 역량들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가업승계를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업승계진흥원은 김봉수 원장을 비롯해 가업승계지도사,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경영지도사 등 16명의 상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지난 수년간 가업승계 전략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의 재정적 안정과 지속가능한 천년강소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왔다. 특히 경영자의 최대 고민인 상속세·증여세 절감 방안과 후계자 코칭 및 멘토링뿐만 아니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가업승계지도사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그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