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용기의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하는 브랜드 '바퀜'(VAKUEN)이 지난 11일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단 47분 만에 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바퀜은 이번 현대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컬러 에디션 '로제'(ROSE)와 휴대성을 강화한 '미니 그립'을 첫 출시했다.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준비된 수량은 완판됐다.
로제 라인업은 바퀜이 선보이는 여섯 번째 컬러 에디션으로, 트렌디한 핑크빛 컬러가 돋보인다. 출시 전부터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큰 기대를 받았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휴대성을 높인 바퀜 미니까지 선보이며 2025년 시작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브랜드 바퀜을 운영하는 ㈜메이커빌의 정병준 대표는 "2025년 새로운 제품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진공밀폐 시장의 트렌드를 계속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바퀜은 로제와 미니 그립에 이어 이달 중순 새로운 신제품을 빠르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