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과 입시 전문 업체 에어포유학원(대표 심현아)이 상반기 입시를 위한 '소수정예 입시반'을 개강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어포유'는 대학 항공과 입시 준비를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개강하는 입시반은 △이미지 메이킹 △보이스 트레이닝 △모의 면접 △외국어 스피치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포유 공식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어포유 담당자는 "항공 분야 경험이 있는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진행한다"며 "소수 정예 수업을 원칙으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1 개인 과외 및 3:1 소규모 그룹 과외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심현아 에어포유 대표는 "최근 몇 년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소수정예 교육의 효과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으로 많은 학생이 항공과에 합격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