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이은 기자
2026.04.15 17:02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한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한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문채원이 개그우먼 하지영과 함께 무속인을 만나 2026년 운세 풀이를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에게 "2026년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며 "그게 결혼 운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결혼 운이 있다고 해서 결혼하는 건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지 않나"라며 결혼 운은 있으나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기가 지나면 48세에 결혼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한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한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

이를 듣던 문채원은 "48세 돼야 (결혼)한다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지영은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의 오랜 교제 끝에 최근 결혼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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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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