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한방삼계탕, 프리미엄 신메뉴 2종 출시

김재련 기자
2025.04.01 12:03
프리미엄 신제품 2종./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국내 최대 삼계탕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지호한방삼계탕이 프리미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특허 받은 '한방육수'에 최고급 삼계닭으로 꼽히는 '웅추'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이다.

프리미엄 삼계탕 라인으로 출시되는 '능이한방삼계탕'은 귀한 능이버섯을 더해 정성껏 끓여낸 보양식으로, 능이버섯의 은은한 향과 쫄깃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감칠맛을 선사하는 한방삼계탕 메뉴이다.

기존 녹두한방삼계탕의 죽 버전으로 출시되는 '녹두한방삼계죽'은 웅추 한 마리의 살코기와 국내산 녹두가 들어가 소화에 도움을 주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신메뉴 2종 모두 웅추 한 마리와 귀한 주재료들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메뉴들이다.

지호한방삼계탕 관계자는 "고급 식재료인 능이가 들어간 프리미엄 삼계탕 '능이한방삼계탕'과 담백한 국내산 녹두가 들어간 '녹두한방삼계죽'은 소중한 가족이나 식사 대접 메뉴로 안성맞춤"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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