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 올리브영 공식 입점 판매 시작

고문순 기자
2025.08.05 11:56

효능 중심의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 아리얼(Ariul)의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The Perfect Oil Balm to Foam)'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아리얼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은 클렌징 밤으로 시작해 클렌징 오일, 클렌징폼으로 3단 변신의 과정을 거치며 진한 풀 메이크업부터 각종 노폐물까지 클렌징 올인원 클렌저다.

기존 클렌징 밤 사용 후 클렌징 폼의 2차 세안이 이뤄지는 복잡한 사용 단계를 하나의 제품으로 간소화하면서도, 단 30초 만에 강력한 클렌징을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겁고 기름진 클렌징 밤이 아닌 큰 모공부터 작은 모공까지 깔끔하게 세정되는 경량 오일 포뮬러로 적은 물리적인 힘에도 부드럽게 반응, 저온에도 잘 멜팅되어 힘 들이지 않아도 쉽게 펴발려지며 빠른 클렌징이 가능하다.

여기에 85%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저자극・논코메도제닉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도 매일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은 지난 2025년 2월 첫선을 보인 이후, 출시와 동시에 진행된 성수 팝업스토어에는 약 6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무신사 뷰티 랭킹 1위', '쿠팡 골드박스 24시간 내 완판'을 여러 차례 기록하며 아리얼의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현재 해외에서는 미국 아마존, 일본 아마존, 일본 큐텐(Qoo10)의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25년 10월부터는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잡화 전문 매장인 Loft(로프트) 전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해외 K-Beauty 박람회에 초대되며 국내를 넘어 해외 많은 고객과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아리얼 관계자는 "이 제품은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신개념 클렌징밤으로, 바쁜 일상 속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루틴을 한층 간편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리브영 공식 상품 페이지 또는 아리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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