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식사 네트워킹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는 Daum, SKT, LG 등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광고, 커머스, 신사업을 이끌어온 김태훈 대기업 광고사업단장을 호스트로 초청해 개최한 전문가 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테이블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갓포우오 신사점에서 진행됐다. 데이터 기반 사업 전략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호스트 수익금 전액은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을 위해 기부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호스트 김태훈 상무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광고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20년 이상 데이터 기반의 광고·커머스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베테랑으로, Daum, SKT 재직 당시 8건 이상의 신규 커머스 사업을 론칭시켰을 뿐 아니라 1년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현재는 LG경영연구소를 거쳐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으로 영입되어 '초개인화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사업자'로의 성장을 목표로 디지털 광고 및 커머스 분야의 사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테이블은 20년 이상 데이터 기반 광고, 커머스 사업전략 전문가와 만날 수 있는 희소한 기회로, 업계 최고의 전문가 7인만이 김 상무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심도 있는 비즈니스 대화를 나누는 자리였다. 소수 정예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 유수의 출판사 대표, 대학교수, 스타트업 C레벨 등 마케팅과 비즈니스 업계를 이끄는 핵심 인재들이 모였다. 서로의 전문성을 나누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
한 참가자는 "김태훈 상무님의 20년 노하우와 커머스 사업 경험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값진 경험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참가자들 간의 유대감이 즉시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저희는 모두 올해가 가기 전에 또 만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선 깊은 연결고리를 얻었다"고 전하며 일회성 만남이 아닌 지속적인 커뮤니티 형성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태훈 상무는 "마치 드래곤볼을 모은 것처럼 마케팅 업계의 보석 같은 분들만 모인 귀한 시간이었다. 참가자분들의 열정과 인사이트에 저 역시 큰 동기 부여를 얻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테이블을 열어 업계 리더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하며 모임의 질적 수준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