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문기업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 안태욱)가 기존 폐쇄형으로 제공되었던 정책자금 매칭서비스 '비즈머니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비즈데이터의 '비즈머니(BizMoney)'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 여정에 동행하는 AI 추천 기반 기업지원 파트너라는 모토를 가지고 사업자 정보와 희망지원분야를 분석하여 맞춤 정부지원사업을 매일 매칭하고 있다. 기업 마이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매출, 고용, 수출, 인증 등의 정보를 분석하여 신청 가능한 정책금융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회사 내부의 AI 개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신규 출시되는 서비스에서는 정부지원사업 맞춤형 추천 이외에도 AI활용 정부지원사업 계획서 작동 생성, 기업 ESG 자체 진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금융권 서비스 제공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운영의 가장 핵심요소인 자금조달을 위한 정책(융자)자금의 매칭 추천과 서비스로 특화된 서비스이다. 정책금융상품 대출 연계를 위한 은행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미래에 공고될 기업의 관심/적합 유사 정부지원사업 예측, 정부지원사업 컨설팅을 위한 최적 전문가 매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데이터 관계자는 "기존의 자사 정책자금 매칭서비스는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지자체, 지역 소재 기업지원기관 중심으로 제공하여 왔다"며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일반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도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는 비전을 밝혔다.
현재 비즈머니(BizMoney)는 서비스 회원 저변 확대와 사용자 의견 수렴을 위하여 12월 5일까지 다양한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