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노무관리' 한국경영원, 8년 연속 'K-서비스대상' 수상

이두리 기자
2026.03.05 17:47
사진제공=한국경영원

(사진 왼쪽부터)한국경영원의 김보현 대표와 김태균 이사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건설업 노무관리 부문으로 8년 연속 'K-서비스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한국경영원은 전국 20만여 개 사업장의 4대 보험 업무를 지원해 온 기업이다. 건설업 특화 서비스 '김반장 프리미엄'으로 복잡한 건설 현장의 노무 업무를 표준화했다. 지금까지 1만여 개 건설사의 4대 보험 및 퇴직 공제 업무를 처리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같은 해 건설근로자공제회 지정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회사는 올해부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기존 건설업 중심에서 상용근로자 급여 관리 대행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한국경영원 관계자는 "모든 업종의 사업주가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통합 노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