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27·2028학년도 대입 개편 및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전략을 담은 입시 가이드다. 실기 역량 중심의 체대 입시가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와 전형 전략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책은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따른 입시 판도 분석 △생기부·비교과 설계법 △스포츠과학·의학·산업 등 전공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법 △면접 전략 등을 다룬다.
저자는 "상위권 대학일수록 학생의 성장 가능성, 진로 역량, 탐구 과정 등을 정교히 평가한다"며 "실기 부담으로 체대 진학을 망설이는 일반고 학생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고 말했다.
저자는 체육대학 입시 전문가 김민중·주장종이다. 김민중은 24년 경력의 체대 입시 전문가이며, 주장종은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으로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