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 16일 인천 소재 헤이딜러 테크베이에서 헤이딜러와 중고차 타이어 공급, 상품화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헤이딜러가 중고차를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경우 한국타이어의 △아이온(iON) △벤투스(Ventus) △다이나프로(Dynapro) 등을 장착하게 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회사 제품을 공급해 차량의 주행 성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중고차의 핵심 가치인 소비자 신뢰와 투명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