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자원순환 솔루션 전문기업 감탄소(운영사 ㈜월드멀티넷, 대표 박영희)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5년 혁신제품 임차 시범구매'를 통해 주요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AI·IoT 기반 스마트 무인회수기 설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2025년 첫 시행에서는 약 24억 원 규모로 27개 제품, 58개 기관이 임차 시범사용 대상으로 선정됐다.
감탄소는 이번 임차 시범구매를 통해 상기 주요 기관에 설치를 완료했다. 기관별 공간 특성과 운영 목적을 고려한 적용을 통해 공공현장에서의 운영 안정화 및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감탄소는 AI·IoT 기반 무인회수기와 운영 대시보드를 통해 투입량·운영현황·탄소감축 관련 데이터 등 운영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제공함으로써, 기관의 자원순환 운영 효율화에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감탄소 관계자는 "이번 임차 시범 구매를 통해 공공현장에서의 실증 기반을 확보한 만큼, 향후에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공공분야 자원순환 혁신과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