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 멤버십 매장과 연계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TBX 긴급출동서비스'는 평소 주행 거리가 길고 야간·휴일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 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TBX 멤버십 앱'의 긴급출동 메뉴에서 자신의 차량과 사고 지역을 선택하면 인근 TBX 전문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개 매장이 연계돼 있고 주간과 야간, 휴일에도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에는 'TBX 멤버십 앱'을 출시해 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스톱 관리와 포인트 적립·사용, 무상 보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