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낳을 것 같은 느낌"…전진♥류이서, 전문가 예측에 감격

"딸 낳을 것 같은 느낌"…전진♥류이서, 전문가 예측에 감격

박다영 기자
2026.04.09 20:16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전진♥류이서 2세 계획..현재 어디까지 진행됐을까?(본격 임신 준비 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이서는 시험관 시술을 준비한다며 혈류에 도움된다는 '삼신할매 스무디'를 만들어 먹고 영양제를 섭취했다.

이어 전진과 류이서는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난임전문의는 류이서의 상태에 대해 "결과가 매우 좋다"며 "40대 여성 분들이 오시면 난자 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염색체 검사를 못할 때도 많다. 그런데 난소 기능이 대단히 좋다"면서 "염증 수치가 조금 올라 있는 게 아쉽지만 그외 기본 건강 지표들은 모두 정상 범위 안에 있다"고 설명했다.

옆에서 설명을 듣던 전진이 "인상을 보고 아들 느낌인지, 딸 느낌인지 아시냐"고 묻자 전문의는 "이서 님은 딸을 낳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진은 환하게 웃고 만세까지 하며 환호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이번에 시도를 해서 좋은 배아가 나와서 5월 중순에 채취하면"이라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물었고 전문의는 "5주 정도에 아기 집을 볼 것이고 태어난다고 가정하면 내년 초 정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은 "잠깐 상상했는데도 행복해졌다"며 기뻐했다.

류이서는 "거의 20년을 스케줄 근무를 하다 보니 이제 규칙적으로 생활해보자고 생각해서 11시쯤 잔다"며 "오전 7~8시쯤 눈이 떠진다. 좀 더 열심히 난소 질을 올려보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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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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