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크네 운영사 네이처렌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B the B(비더비) 뷰티테크·디바이스 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기업 주도 팝업 행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5월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회사는 이번 팝업에서 브랜드 존을 운영하며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문객은 피부 상태에 따른 상담과 제품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참여형 이벤트도 연다.
셀크네는 피부과 임상 기반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운영한다. 일부 제품은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