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디자인 필수 3대장 담은 '된다! AI 디자인 2026'

이동오 기자
2026.04.23 17:17

무료 도구부터 최신 미드저니 V8 알파까지 실습 커리큘럼…대학교 및 디자인학원 교재로 추천하는 실무 가이드

이지스퍼블리싱은 AI 시대 디자인 실무를 돕는 신간 '된다! AI 디자인 2026(부제: 나노 바나나 + 미드저니 + 포토샵 AI)'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이지스퍼블리싱

이 책은 11년차 마케팅 디자이너이자 대학교 및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AI 콘텐츠 제작 강의를 진행해온 김희재(키미) 저자가 집필했다. AI 도입에 막막함을 느끼는 예비 및 현직 디자이너, 마케터는 물론, 비전공자까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가장 널리 쓰이는 3대 AI 디자인 도구인 '나노 바나나', '미드저니', '포토샵 AI'의 핵심 워크플로를 담았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제미나이 기반의 나노 바나나를 비롯해 믹스보드, 드리미나 등 5가지 무료 AI 이미지 도구의 상황별 활용법을 소개한다. 또한 미드저니의 최신 V8 알파 버전을 반영해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하고, AI로 만든 인물 이미지의 어색함을 해결하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수록했다.

독자들은 AI로 이미지를 생성한 뒤, 포토샵 AI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 기법을 익히게 된다. 더불어 배너 이미지, 유튜브 섬네일, 포스터 디자인 등 6가지 실전 프로젝트를 수록하여 취업 및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돕는다.

현업 전문가들의 추천도 이어졌다. 노트폴리오의 서해지 콘텐츠 디렉터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입문서"라고 평했으며, 장안대 일본어콘텐츠과 겸임 교수인 백하율 대표는 "복잡한 이론보다 실습에 집중하여 비전공자도 효과적인 작업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신뢰할 수 있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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