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

김도균 기자
2026.05.08 11:05
HS효성첨단소재 로고./사진제공=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ow Jones Best-in-Class, DJ BIC) 코리아'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다. HS효성첨단소재가 3년 연속 편입된 DJ BIC 코리아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가운데 산업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가 우수한 상위 30% 이내 기업만 선정한다.

이와 함께 HS효성첨단소재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6 지속가능성 연감(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HS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산업군에서 글로벌 상위 15% 이내 성과를 기록한 우수 기업(Yearbook Member)으로 인정받았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DJ BIC 코리아 3년 연속 편입과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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