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톤즈는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해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11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
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6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5곡 무대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다. 이제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5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딩고 라이징보이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