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제주감귤 그대로 바로칩'과 '블루베리 그대로 바로칩'을 이마트를 통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제주감귤과 블루베리 원물만 100%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주감귤 그대로 바로칩'은 제주산 감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살렸으며, '블루베리 그대로 바로칩'은 블루베리의 달콤하고 풍부한 맛을 담아냈다. 설탕, 색소, 향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원물 자체의 맛을 살려 간편한 과일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해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감은 물론 영양소도 대부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동결건조는 원재료를 급속 냉동한 뒤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건조 방식에 비해 원재료의 맛과 향, 영양성분의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