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채티스(대표 안동혁)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자동차 안전용품 브랜드 세이프아웃과 온·오프라인 연계 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채티스는 '기술로 고객의 성공을 돕는다'는 비전 아래 다양한 이커머스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솔루션은 오프라인 행사에서 발생하는 방문객 참여를 브랜드 자사몰과 연결하기 위해 기획했다.
박람회 기간 세이프아웃 부스 방문객은 현장 QR을 통해 자사몰에 가입한 뒤 체험형 게임과 차량 안전 설문에 참여하고, 미션 완료 후 리워드를 받았다. 회원가입부터 체험, 설문, 리워드 지급까지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채티스는 현장 한정 할인, 온라인 구매 상품의 현장 수령, 미션·스탬프형 이벤트, 참여 고객 대상 쿠폰 제공 등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혁 대표는 "이번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과 운영 방식을 표준화해 다양한 브랜드가 전시회, 팝업스토어, 체험 행사 등에서 손쉽게 도입할 수 있는 범용 솔루션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 현장에서의 체험과 구매 경험을 자사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