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증중고차는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운영한다.
고객은 그랜저, 팰리세이드, 쏘나타, 아반떼 등 현대자동차 인기 차종과 제네시스 G80, GV70 등 프리미엄 모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200여대다. 상세 할인 내용은 현대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certified.hyundai.com)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출범 3주년을 기념해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등 일부 차량을 대상으로 출고 전 운전석 시트커버를 현대차 순정 신품으로 교체해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획전은 20대 한정(아반떼 6대, 쏘나타 4대, 그랜저 10대)으로 운영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제조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제조사가 차량 매입부터 진단, 상품화,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제조사 직영 인증중고차 사업이다. 270여개 항목의 진단 검사 체계, 전담 상품화센터를 활용해 차량 상태를 제조사 기준으로 검증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차량 정보와 가격, 상태, 이력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한다. 별도 가격 협상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정찰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