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삼동커피,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송출… 브랜드 인지도 확대

허남이 기자
2026.09.18 18:14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하삼동커피가 지난 9월 12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광고를 송출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하삼동커피

이번 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하루 동안 진행됐으며, 총 88회 노출됐다.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타임스퀘어에 하삼동커피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이며 국내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광고에는 '대한민국에서 온 하삼동커피'라는 문구를 담아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하삼동커피의 정체성을 전달했다.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상징적인 공간에 브랜드를 선보이며 국내 브랜드의 새로운 홍보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삼동커피 관계자는 "이번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송출을 통해 하삼동커피를 새로운 공간에서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적인 맛과 문화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는 등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하삼동커피는 전국 약 76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 및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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