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패션 액세서리 및 가방 브랜드 '하이루프'(HIGHLOOP)는 오는 11월 5일까지 일주일간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성수 팝업스토어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오픈 전부터 경기 남부권 패션 피플과 충성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이루프는 FW 신상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 현장에서는 26FW 시즌을 겨냥해 한층 다채로워진 신규 패턴 라인업이 대거 공개된다. 가을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블러리 가든 블랙', '블러리 가든 브라운', '슬리피 브라운' 등 새로운 감성의 신제품과 함께,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숄더백 라인'의 실물을 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여름 시즌 베스트 판매를 기록한 대표 인기 라인업도 총출동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쇼퍼백 보타니컬 네이비'와 품절 대란을 이끌었던 '버킷백 반다나 블랙'을 비롯해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최대 6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현장 방문 고객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 및 사은행사 등 풍성한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