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청년감자탕순대국을 운영하는 ㈜청년팩토리(대표 이정훈)가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사업 운영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청년감자탕순대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32cm 공든탑 감자탕'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체계적인 가맹점 운영 시스템을 소개하며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감자탕순대국 부스에는 브랜드와 창업에 관심을 가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창업과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가맹 상담이 진행됐다.
청년감자탕순대국은 감자탕과 순대국을 중심으로 대중성과 경쟁력을 갖춘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물류 공급 시스템, 가맹점 운영 관리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감자탕순대국은 SBS '미운 우리 새끼',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전국 가맹점 확대와 함께 국내외 외식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팩토리 관계자는 "IFS 창업박람회는 자사의 브랜드 가치와 운영 경쟁력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검증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