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우리밀과 쌀에 단호박을 더해 고소하고 달큰한 맛을 살린 '우리밀쌀 단호박 뻥과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밀쌀 단호박 뻥과자'는 꼼꼼하게 엄선한 우리밀과 쌀을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단호박을 더해 은은한 달큰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더 했으며, 우리밀과 쌀의 구수한 맛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단호박이 더해져 은은한 노란빛을 띠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다.
제품은 보름달처럼 둥글고 큼직한 형태로 만들어 한 손에 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0개씩 소포장해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으며, 지퍼백을 적용해 개봉 후에도 뻥과자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 과일잼이나 크림치즈를 발라 먹거나 요거트와 과일을 올려 간단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을 넣어 샌드 형태로 활용하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은 "우리밀과 쌀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에 단호박의 은은한 달큰함을 더해 기존 뻥과자와는 다른 맛을 구현했다"며 "큼직한 크기와 소포장, 지퍼백 구성으로 간식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의 활용성과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