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솔, 온가족 건강간식 '우리밀쌀 단호박 뻥과자' 출시

홍보경 기자
2026.11.03 18:22

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우리밀과 쌀에 단호박을 더해 고소하고 달큰한 맛을 살린 '우리밀쌀 단호박 뻥과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루솔

'우리밀쌀 단호박 뻥과자'는 꼼꼼하게 엄선한 우리밀과 쌀을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단호박을 더해 은은한 달큰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더 했으며, 우리밀과 쌀의 구수한 맛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단호박이 더해져 은은한 노란빛을 띠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다.

제품은 보름달처럼 둥글고 큼직한 형태로 만들어 한 손에 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0개씩 소포장해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으며, 지퍼백을 적용해 개봉 후에도 뻥과자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 과일잼이나 크림치즈를 발라 먹거나 요거트와 과일을 올려 간단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을 넣어 샌드 형태로 활용하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은 "우리밀과 쌀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에 단호박의 은은한 달큰함을 더해 기존 뻥과자와는 다른 맛을 구현했다"며 "큼직한 크기와 소포장, 지퍼백 구성으로 간식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의 활용성과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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