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이달 10월 오후 더팔래스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와인 소셜 파티 '엑스트라버겐저 가면파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엑스트라버겐저 가면파티는 싱글을 위한 와인 소셜 파티로 기획했다. 20~39세의 싱글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트라피체의 '엑스트라버겐저' 와인을 메인 파티주로 1부는 리셉션, 2부는 디너, 3부는 애프터파티 형식으로 진행한다.
스와로브스키 신규브랜드 '모어투어도어(moretoadore)', 호텔 스파브랜드 '오셀라스(OCELAS)' 등이 협찬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체험 기회와 경품 등을 증정한다.
조상덕 금양인터내셔날 마케팅전략부 이사는 "와인이 더욱 젊어지고 트랜디해지는 추세를 반영해 와인 소셜 파티 형식의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