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9일 오후 부친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집무실 밖으로 데리고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 집무실에 방문해 오후 1시께 신 총괄회장을 휠체어에 태워 밖으로 나갔다.
롯데그룹 총괄회장 비서진들은 이 같은 외출에 대해 손쓰지 못했고 행선지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 롯데그룹 측 전언이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9일 오후 부친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집무실 밖으로 데리고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 집무실에 방문해 오후 1시께 신 총괄회장을 휠체어에 태워 밖으로 나갔다.
롯데그룹 총괄회장 비서진들은 이 같은 외출에 대해 손쓰지 못했고 행선지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 롯데그룹 측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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