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AESOP)이 청량한 아로마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리뎀션 바디 스크럽'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리뎀션 바디 스크럽'은 소나무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솔잎, 클로브 버드, 세이지 리프 에센셜 오일이 은은한 아로마 효과를 낸다. 소나무 정취는 심신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미세한 퓨마이스와 대나무 줄기 추출물을 함유해 기존 '제라늄 리프 바디 스크럽'보다 각질을 섬세하게 제거한다.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할 뿐만 아니라 클렌징 다음 단계의 보디 보습제가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이솝 코리아 관계자는 "솔잎 향은 신경을 안정시켜 피로를 덜어주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리뎀션 바디 스크럽'은 특유의 소나무 아로마로 일상 생활에 지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솝의 '리뎀션 바디 스크럽'은 가로수길, 한남, 삼청, 부산 센텀시티몰, 그리고 IFC몰에 위치한 이솝 시그니처 스토어와 전국 백화점,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