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키치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명동 에잇세컨즈 매장에서 열린 '에잇세컨즈 X 지드래곤 썸머 컬렉션 쇼케이스 '에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체크 패턴 그레이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재킷 안에 검은색 티셔츠를 매치하고 캐주얼한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8부 팬츠에 검은색 양말과 광택이 도는 몽크 스트랩 슈즈를 신고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버킷햇을 푹 눌러 쓴 지드래곤은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6월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 8개 도시와 아시아 3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등 총 19개 도시에서 23회 공연을 펼치는 월드투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