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요기요로 1시간내 배달 서비스

조성훈 기자
2019.11.27 09:16
26일 서울 서초구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본사에서 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상무, 왼쪽)과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영업총괄부사장(오른쪽)이 배송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자사 기업형수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배송서비스를 위해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고객들은 배달앱 ‘요기요’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선식, 간편식, 생활용품 등 400여 종의 상품을 주문 1시간 이내에 배송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는 현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봉천점, 신길3점, 북가좌점, 개봉점 등 4개점에서 실시중이며며 내년부터 운영 점포를 확대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