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하면 완판...하이트진로, '아이셔에이슬' 상시 판매

유엄식 기자
2023.03.02 09:55

하이트진로가 오리온과 협업해 한정 출시한 '아이셔에이슬'을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 상시 판매한다.

아이셔에이슬은 2020년 10월 소주류 최초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소주에 상큼한 레몬맛이 더해져 출시 때부터 화제가 되며 한 달 만에 조기 완판됐다. 소비자 요청으로 2021년 6월, 2022년 3월과 12월 세 차례 재출시돼 전량 판매됐다.

낮은 알코올 도수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 MZ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메로나에이슬, 비타500이슬 등 다양한 소주류 협업 브랜드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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