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혼수·이사철 겨냥 신제품 출시..."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유예림 기자
2025.10.23 10:55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가을 혼수와 이사철을 맞아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베스트셀러인 비렉스 프라임 매트리스의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숙면의 기본기에 충실했다. 분리된 스프링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을 적용해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준다. 상단 탑퍼는 신체 부위별 하중을 분산하는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해 탄탄한 지지력과 포근한 착와감을 구현했다.

레이온 혼방 자카드 원단과 퀼링 패턴, 색상 조합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난연 매트리스 제품군을 새로 갖췄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착와감을 유지하면서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증받은 난연 소재를 적용해 화재 안전성을 높였다.

신제품에는 코웨이의 난연 기술로 개발한 '비렉스 파이어쉴드 소재'가 매트리스 위, 아래, 옆면 등 전면에 적용됐다. 내장재로 천연 양모(울)를 혼합한 난연 패딩인 '울 파이어쉴드 패딩'을 사용해 2중 난연 구조로 설계했다.

또 '듀얼 서포트 시스템'의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미세한 움직임까지 흡수해 최적의 지지력을 갖췄다. 크기는 슈퍼싱글(SS)부터 가로폭이 2m인 그레이트킹(GK)까지 5가지로 선택폭을 넓혔다.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은 곡선형 헤드 디자인과 양측 날개, 프리미엄 원단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날개 부분은 여유로운 깊이로 수면에 집중하도록 도우며 침대에 기대앉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코웨이는 매트리스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위생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를 통해 4개월마다 '매트리스 케어서비스'를 선보인다. 약정 기간 중 컴포트 탑퍼를 1회 새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안전성과 편안함 등 수면의 질을 높이는 요소 전반에 관심이 높다"며 "비렉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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