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홈플러스는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31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그러나 이날까지 인수의향서를 낸 곳이 없으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진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31일 미디어 브리핑 공식 발표.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