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홈플러스는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31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그러나 이날까지 인수의향서를 낸 곳이 없으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진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31일 미디어 브리핑 공식 발표. 독자들의 PICK! 이상순 직접 입 열었다…일주일 넘게 라디오 못 나온이유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머리 기른 황재균…신기루 "중년 에로배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