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잠실점에 'ALO(알로)' 오픈

김민우 기자
2025.12.08 11:40

롯데백화점이 잠실점 본관 1층에 요가와 피트니스는 물론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ALO(알로)' 매장을 오픈했다.

잠실점은 올해 8월 본점 오픈에 이은 두 번째 롯데백화점 매장이자 백화점 내 공식 3호점이다.

잠실점 '알로'는 약 280㎡(85평)의 유통사 최대 규모로, 남녀 모두를 위한 '토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알로의 핵심 철학인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바탕으로 하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했다.

'프리미엄 웰니스'라는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제시하는 브랜드에 걸맞게, 기존 플래그십 매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요가복, 땀복, 원피스, 속옷, 신발, 가방, 장신구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롯데타운 잠실에서는 국내 최초로 홀리데이 팝업을 진행한다. 1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더크라운에서 진행되며 연말 시즌에 맞춰 흰색 조의 꽃 연출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구현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했다.

팝업에서는 기존 매장 상품과 함께 프리미엄 '아뜰리에' 컬렉션을 전개해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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