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만드는 '밥 먹고 파바 고(Go)?'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직장인·학생 등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가 떠오르는 순간 파리바게뜨를 떠올리도록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3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했다.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바삭함과 쫀득함이 어우러진 식감을 구현했다.
다음달 9일부터 '밥먹고 파바고'세트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25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케이크 1개로 구성된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티라미수'·진한 초콜릿 풍미의 '부드러운 초코가나슈'·꾸덕한 치즈 맛이 돋보이는 '촉촉한 클래식 치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같은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준비한 수량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오는 28일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핫(뜨거운) 파바리카노를 착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