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ALO)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여성 웰니스 인스트럭터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3월 8일 하루 동안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필라테스, 명상 등 웰니스 클래스로 구성되며 9개국 100여 개 스튜디오가 참여해 총 270개 클래스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로스앤젤레스, 런던, 마이애미, 시드니,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운영되며, 지역 기반의 여성 웰니스 스튜디오와의 협력 확대에 주목한다. 각 참여 스튜디오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돕는 전문 클래스를 제공해 약 5,000명의 참가자가 함께할 전망이다.
알로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웰니스 워크 프로그램을 열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알로 재단은 MHC와 협력해 여성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신 건강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며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도 병행한다.
뉴포트비치, 마이애미,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여성 리더들이 참여하는 토크 세션이 마련돼 여성의 정신 건강과 사회적 도전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