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야외활동 계절을 맞아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를 확장한다.
뉴발란스는 매장을 기존 약 495㎡(150평)에서 825㎡(250평) 규모로 확대한다. 이번 재단장을 통해 여성 제품군을 강화하고 신발은 기존대비 2배로 확대한다. 2000·2002·740 등 인기 시리즈도 선보인다. 클리어런스(재고) 구역에선 최대 60% 할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재단장을 기념해 전 품목을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는 단독 프로모션도 한다.
아크테릭스도 이달 20일 재단장한다. 매장 면적을 기존 120㎡(36평)에서 350㎡(106평)으로 확대한다. 트레일, 하이킹을 강화하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신발도 폭넓게 선보인다.
신규 브랜드도 입점한다. 이달 21일 문을 여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는 상시 30~50% 할인한다. 한달간 추가 10% 할인과 함께 단독 특가와 균일가 상품도 선보인다. 럭키드로우와 고객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23일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가 문을 열고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여러 제품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대별로 캠핑 의자, 3단 우산, 캠핑 머그컵 등을 주는 행사도 준비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브랜드 강화로 여성, 트레일·하이킹, 워크웨어 등 폭넓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고객의 취미와 일상 수요까지 전반을 만족하는 쇼핑 경험을 준다는 구상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여러 활동과 취향에 맞는 상품을 만나보길 바란다"며 "고객의 일상을 만족시키는 쇼핑 콘텐츠를 확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