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Swatch)가 트로피컬 감성과 미니멀 디자인을 결합한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열대 자연의 색감과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파도, 숲, 꽃, 과일 등 다양한 자연 요소를 모티브로 한 컬러 스토리를 통해 생동감 있는 감성을 담았다.
제품은 파라다이스 블룸, 파라다이스 미스트, 파라다이스 캐노피, 파라다이스 페탈스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서로 다른 색조와 그래픽을 적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구현했다.
디자인은 스와치의 대표 SKIN 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초슬림·초경량 구조를 적용해 손목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스와치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며, 컬러를 통한 감성 소비 트렌드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해당 컬렉션은 3월 21일부터 전 세계 스와치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