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6회차를 맞은 랜쇼페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가 모여 혜택과 온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계열사의 핵심 상품 '슈퍼스타템' 16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안심, 등심, 채끝 등 정통 스테이크 신규 브랜드 '헤비 앤 텐더'를 40% 할인한다. 본 행사에 앞서 26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주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인디고 아이즈 와인', 'CJ 비비고 수제 진한 고기만두', '풀무원 유기농 콩나물' 등 식탁 먹거리부터 '퍼실 캡슐 세탁세제', '크리넥스 프리미엄 3겹 키친타월' 등 생필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럭셔리 큐레이션 공간 '트웰브'의 상품과 암소 한우 특가 등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7종을, 스타벅스는 KBO리그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 마사지 리클라이너'를, G마켓은 '로보락 로봇 청소기'를 혜택가로 준비했다.
신세계그룹 모든 계열사의 먹거리와 특가를 총망라한 온라인 페이지 '2026 랜슐랭 가이드'도 공개한다. 신세계백화점, 조선호텔앤리조트, SSG닷컴 등이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먹거리, 패션, 가전 등 인기 상품 170여종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스타템'과 봄 재고 세일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