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에게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뷰티 테크 경험을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메디큐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 콘셉트로 꾸며진 팝업 공간은 메디큐브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공간을 연상시키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에이지알(AGE-R)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부스터 프로 X2'를 비롯해 '부스터 글로우',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부스터 브이 롤러', '부스터 진동 클렌저',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등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등 메디큐브 대표 제품을 비롯해 피부 고민과 유형에 맞춘 제품 조합을 제안할 예정이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뷰티 디바이스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숫자 맞추기 게임과 짝꿍 뽑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별도 상담 공간에서는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연구개발(R&D·연구개발)부터 기획,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뷰티 테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